“길가 흙이다. 밟히는 것 같아도 길은 결국 이게 만든다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사람이 오가는 길가의 흙이에요. 화려하진 않아도 모두가 딛고 지나가는,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. 내 공을 남이 가져가는 일이 잦으니 기록을 남겨 두세요.
납음 사전 · 土 기운
길가의 흙
“길가 흙이다. 밟히는 것 같아도 길은 결국 이게 만든다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사람이 오가는 길가의 흙이에요. 화려하진 않아도 모두가 딛고 지나가는, 꼭 필요한 사람입니다. 내 공을 남이 가져가는 일이 잦으니 기록을 남겨 두세요.
태어난 날의 기둥(일주)이 아래 중 하나면 명부 별명이 노방토입니다. 년·월·시 기둥의 납음은 그 시기의 분위기로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