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벽이다. 안과 밖을 딱 나눈다. 선 넘으면 끝이다냥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집 벽을 바르는 흙이에요. 원칙과 경계가 분명한 명부입니다. 믿음직하지만 융통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니, 문 하나쯤은 열어 두세요.
납음 사전 · 土 기운
벽 위의 흙
“벽이다. 안과 밖을 딱 나눈다. 선 넘으면 끝이다냥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집 벽을 바르는 흙이에요. 원칙과 경계가 분명한 명부입니다. 믿음직하지만 융통성이 부족해 보일 수 있으니, 문 하나쯤은 열어 두세요.
태어난 날의 기둥(일주)이 아래 중 하나면 명부 별명이 벽상토입니다. 년·월·시 기둥의 납음은 그 시기의 분위기로 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