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석류다. 껍질 까면 알이 꽉 찼다냥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알이 가득한 석류나무예요. 겉은 단단한데 속은 정이 많은 명부입니다. 늦게 익을수록 맛있어서, 결실이 나이 들수록 커져요.
납음 사전 · 木 기운
석류나무
“석류다. 껍질 까면 알이 꽉 찼다냥.”
— 서고지기 먹물
알이 가득한 석류나무예요. 겉은 단단한데 속은 정이 많은 명부입니다. 늦게 익을수록 맛있어서, 결실이 나이 들수록 커져요.
태어난 날의 기둥(일주)이 아래 중 하나면 명부 별명이 석류목입니다. 년·월·시 기둥의 납음은 그 시기의 분위기로 봅니다.